
배단단
Bae.DanDan
두들링 아티스트 배단단입니다. 자유로운 두들링 기법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와 생각들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저의 그림을 자세히 하나하나 들여다보시면 더욱 재밌게 그림을 감상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전시 작품

조연.doodle
supporting actor.doodle
내 그림에서 종종 조그마하게 등장하는 이름 없는 친구들. 두들링 특성상 그림을 그리다 메인 요소보다 빈 공간과 공간을 이어주는 이런 작은 친구들이 더 고마울 때가 많다. 이런 작고 꼭 필요한 이름 없는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내고, 메인이 되어 공간을 가득 채운 그림을 그려 주고 싶었다! 작고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내는 티 나지 않는 이들이 너무 고맙다

무아지.doodle
In a trance.doodle
무아지경. 결과물을 만들어 내겠다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리다 보니 최근 만족스러웠던 그림을 그린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형식의 그림을 그리다가, “그리고 싶은 그림이 아니라 그려지고 싶은 그림을 그려보자”는 생각으로 주제도, 형태도 정하지 않고 펜 밖으로 나오고 싶은 그림을 흰 공간에 옮겨준다는 생각으로 멍한 상태에서 이번 그림을 그려냈습니다. 채색도 틀에 구애받지 않고 색이 가고 싶은 방향으로 자유롭게 뛰어놀게 하고 싶었습니다.

피자.doodle
pizza.doodle
꽤 전에 봤었던 갤럭시 z폴드8 광고를 보고 영감을 받아 그려본 그림입니다 언젠간 한번 저렇게 피자를 썰어 먹어보고싶네요. 처음엔 피자 안쪽만 두들링으로 가득 채우려 했는데 역시 풀소유를 참지 못하고 박스를 꽉 채워버렸습니다

동글, 숲, 모서리, 동물, 공원, 바다. doodle
Round, Forest, Edge, Animal, Park, Ocean. doodle
1번째 줄은 동글동글하게 그리고, 2번째 줄은 숲 속을 그리고, 3번째 줄은 각지게 그리고, 4번째 줄은 동물만 그리고, 5번째 줄은 공원을 그리고, 6번째 줄은 수생생물만 그렸다.

매킨토시 128k.doodle
Macintosh 128K.doodle
매킨토시의 아날로그의 감성을 두들링 오브젝트로 그려 넣어 감성을 살려 보았다.
